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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대형차량 심야 불법 주차 무법천지로 둔갑
현장취재 손봉선대기자 기자 | 등록 2018.11.13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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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저류지 임시주차장이 사업용자동차 불법 밤샘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맞은편 저류지에 임시주차장을 설치해 관광객들의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사업용자동차의 밤샘주차장으로 전락하고 있어 눈총을 사고 있다.
일부 차량들은 폐차 상태의 차량을 수년째 방치하고 있지만 순천시는 단속은 커녕 뒷짐만 지며 불법을 조장하고 있는 모양새를 띠고 있는 실정이다.
심야시간대 가로등도 없어 빈번한 승용차 데이트족 출입과 차량방화 등 범죄 위험성마저 도사리고 있는 형편에도 사고가 터진 이후에 ‘사후 약방문’ 땜질 처방에 나설것인지 묻지 않울수 없는 대목이다.
최근 국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는 사전 단속을 제때하지 못한 인재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 국가정원 임시 주차장에서도 방화사건이나 유류절도등 강력사건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인근 파출소 관계자는 “주차장에 cctv도 없고 야간에 가로등조차 설치되지 않아 범죄발생 우려가 많아 매일 순찰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심야시간에 주차장 관리를 소홀히 해서 발생되는 공권력과 행정력 낭비의 표본으로 보여지며 순천시 관계부서는 시급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개설된 임시주차장이지만 범죄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불법 밤샘주차 문제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일 주차장 사용을 폐쇄하는 방안도 강구해 보겠다”고 밝혔다.
또다른 시 관계자는 “현행법상 사업용 화물차와 버스 등은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를 행해야 하지만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틈을 타 불법을 저지르는 불법 밤샘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제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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